S&P 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뉴욕증시 폭락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세계 3대 신용평가사 가운데 하나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포르투갈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S&P는 27일 포르투갈 자국통화 및 외화표시 장기국채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두계단을 낮췄다고 밝혔다.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28일 오전 12시28(한국시간) 현재 뉴욕증시는 1% 이상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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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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