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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COHO)'의 공개서비스를 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COHO"는 그동안 세 차례의 포커스그룹테스트와 비공개 테스트,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문제점을 수정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계속 진행해왔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추가됐고 미션모드를 강화하는 한편 다운로드 문제 개선과 서버 안정화 작업이 이뤄졌다. 공식홈페이지에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COHO 지식존'과 'GM게시판'이 추가됐다.
윈디소프트는 공개서비스와 함께 PC방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윈디존 PC방에서 'COHO' 일반게임과 레더게임을 플레이하면 획득 경험치와 게임머니 보상이 10% 추가되고 시나리오 모드의 경험치와 게임머니 보상은 50%가 추가된다.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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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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