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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케이블채널 Mnet 'A-LIVE'(에이 라이브) 녹화에 가수 나얼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오후 11시에 진행되는 'A-LIVE' 녹화는 유명 재즈 레이블 블로노트 소속 뮤지션 곽윤찬이 기획한 프로젝트 음반 ‘아이엠멜로디’ 멤버들이 중심이 될 예정. 이 가운데 정엽, 이하늬, 장윤주, 서영은, 리사, 박기영, 팀, 정훈희 등과 함께 나얼이 등장하는 것이다.이들은 이날 녹화에서 종교를 떠나 희망적인 이야기를 노래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트위터(@MNET-A-LIVE)를 통해 “8번째 이야기 예고-친구들의 다락방. 곽윤찬/박기영/리사/정엽/배우 이하늬!! 그리고 나얼씨가 관객으로 놀러오세요. 오늘 녹화는 그야말로 고품격 음악 라이브가 될 듯. 본방 5월 10일 밤 11시”라는 고지를 띄웠다.
특히 나얼이 관객으로 놀러온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관람을 요청하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태. 연출을 맡은 최재윤 PD는 “좋은 앨범에 대한 애정과 멤버들에 대한 우정이 깊어 나얼이 놀러 온다고 들었다. 다정한 다락방 분위기가 더욱 고조될 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녹화분은 다음 달 10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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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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