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오피스텔 '서면 더샾 센트럴스타 리츠' 분양

총 1679가구 주상복합단지 내 오피스텔 319실 분양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포스코건설은 5월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오피스텔인 '서면 더샾 센트럴스타 리츠' 319실을 분양한다.

'서면 더샾 센트럴스타 리츠'는 서면 도심 최대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인 '서면 더샾 센트럴스타'의 오피스텔 부분이다. 공급면적 88m²~163m²까지 모두 11종류 평면타입으로 면적당 29실씩 총 319실로 구성됐다. 평면은 △88.1㎡(구26평형) △88.4㎡(구26평형) △107.7㎡(구32평형) △107.8㎡(구32평형) △116.1㎡(구35평형) △121.2㎡(구36평형) △131.7㎡(구39평형) △138.6㎡(구41평형) △146.5㎡(구44평형) △162.4㎡(구49평형) △163.2㎡(구49평형) 등으로 나눠진다.

평균 전용률은 73%로 실내공간이 넓다. 또 실내 전체 바닥난방이 들어와 주거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또 가구당 차량 1대 주차가 가능하며 116.1m²이상부터는 방이 2개 이상 구성됐다.

'서면 더샾 센트럴스타 리츠'는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레파킹,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비롯해 쇼핑대행 서비스, 게스트 응접서비스, 가정행사 지원서비스, 교양강좌 서비스 등 다양한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오는 5월초부터 30층 높이에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열어 부산 전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스카이라운지는 5개동의 30층 내외 높이에 조성된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1호선 범내골역과 2호선 전포역은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1, 2호선을 환승할 수 있는 서면역은 도보로 10분 거리에 입지해 있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상업 및 편의시설과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인근지역은 개발이 한창이다. 도보로 10분 거리의 문현동은 지난해 1월 금융중심지로 지정돼 2013년 완공목표로 금융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부산국제금융센터를 비롯해 많은 금융기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앞을 지나는 동천은 동천환경정비 사업에 따라 서울의 청계천과 같은 부산 시민들의 쉼터로 개발되고 있다. 최근 반환된 하얄리야 부대부지 54만m²도 부산시민공원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5월초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5월 중순께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 현장내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에 있다.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 3.3㎡당 700만원을 넘지 않을 전망이다.
분양문의 : 051-817-7222, 홈페이지 : www.centralst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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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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