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금융감독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초·중·고교 학생 및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을 '청소년 금융백일장'과 '금융교육 우수사례' 공모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백일장에는 청소년들이 금융과 관련한 일상생활속의 체험 등을 통해 느낀 바를 '글짓기 형식으로 자유로이 작성하면 되고 금융교육 우수사례는 교사나 학부모가 학교 또는 가정에서 실천중인 금융교육 사례를 수기형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참가희망자는 6월말까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 또는 edu.fss.or.kr)나 우편접수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시상식은 8월말 서울 여의도 금감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금융백일장 우수상은 초·중·고교별로 각 47명 내외(141명), 금융교육 우수사례 우수작은 8명 내외를 각각 선정해 금융감독원장상, 시·도교육감상, 금융협회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또 행사참여 및 수상실적이 우수한 학교(3개교) 및 지도교사에 대해서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과 금융감독원장상 및 부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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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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