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모세시큐리티(대표 조영욱)는 중소기업은행과 함께 고객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새봄맞이 2010 그린오피스운동'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기업은행 본사와 수지 IT센타를 중심으로 사무실내 폐기 대상인 모든 중요 서류를 강력파쇄 차량을 이용해 현장에서 즉시 파쇄하는 캠페인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금융권을 포함한 모든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세단기를 설치해 중요문서를 즉시 파쇄하도록 하고 있으나 여러 가지 불편함 등으로 인해 사무실마다 중요 문서를 대량으로 쌓아두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모세시큐리티 마케팅담당 박용만 이사는 "날이 갈수록 개인정보를 이용한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개인정보 문서는 반드시 파쇄돼야 한다"며 "파쇄차량은 종이재활용까지 가능해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함께 자원 재활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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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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