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故 천안함 희생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차려진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아온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size="550,365,0";$no="201004251616415168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시가 고(故) 천안함 희생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서울광장에 설치해 오늘(25일) 오후 2시부터 시민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분향소는 오는 28일까지는 매일 6시부터 자정까지, 영결식인 29일은 오후 6시까지 조문을 받는다.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는 가로 22m, 세로 8m 규모로, 높이 6.7m의 제단은 국화 2만5000여 송이로 장식돼있다. 광장에는 천막 42동과 이동 화장실 2동을 비롯해 음료대, 테이블과 의자 등 편의시설도 설치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19~23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國葬) 기간에도 서울광장에 분향소를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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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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