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내에서는 책 전권 무료로 제공, '아이패드' 겨냥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반즈앤노블이 선보인 전자책 '누크(Nook)'가 약점으로 지적되던 웹서핑에 게임 기능을 제공하고 나섰다. 서점에서 누크를 이용하면 책 전권을 무료로 서비스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pos="L";$title="반즈앤노블의 전자책 '누크(Nook)'";$txt="반즈앤노블의 전자책 '누크(Nook)'";$size="350,462,0";$no="20100425122117867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반즈앤노블이 누크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해 퍼즐 게임 스도쿠(Sudoku)와 단어 맞추기 게임 북웜(Bookworm), 체스 등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했다. 무선랜(Wifi) 기능을 이용한 웹서핑도 제공된다. 지금까지 전자잉크(E-ink)를 사용한 전자책은 어렵다는게 중론이었지만 웹페이지를 장기간 볼때는 오히려 전자책이 더 유리할 수 있다. 종이와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마치 프린트해 보는 것 같기 때문이다. 특히 누크는 하단에 터치스크린을 갖고 있어 더욱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도쿠와 북웜, 체스 게임 등 새로 추가된 게임들에 대한 평가도 좋다.
독서애호가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부분은 '누크'를 반즈앤노블 서점에 들고 갈 경우 서점내 책을 무료로 빌려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점 내에서 누크를 무선랜에 연결할 경우 책 일부가 아닌 전권을 볼 수 있다. 종이책을 살 것인지, 전자책을 살 것인지 미리 전자책을 읽어보고 결정할 수 있게 된 셈이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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