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의 아난티클럽서울(사진)이 다음달 1일 재개장한다.
최근 2년간 문을 닫고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단행한 골프장이다. 인성골프에서 설계를 맡아 코스 길이를 7200야드 이상으로 늘렸고, 20m가 넘는 잣나무와 백자작나무, 느티나무를 식재해 조경에도 초점을 맞췄다. 금강산 아난티에 조성된 '깔대기홀'이 조성된 것도 이채. 야외풀장과 테니스코트, 라이브러리 등 부대시설도 대폭 확충했다. 다국적 호텔경영전문기업인 GHM(General Hotel Management)이 운영한다. (031)58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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