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the#' 주민 삶의 '질도 반올림'

[제4회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대상-첨단대상]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포스코건설의 'the#(더샵)'은 2002년3월 윤리를 가장 중시여기는 최고경영자의 경영 철학에 따라 창조됐다.

'the#'의 주색인 중간 톤의 푸른색은 청렴한 기업과 희망적인 미래의 이미지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반음 올림을 뜻하는 음악적 기호인 '#'을 통해 '삶의 질이 반올림된다'는 의미와 '고객에 앞서 반보 더 먼저 생각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끊임없는 품질개선을 통해 명품 아파트를 제공하겠다는 뜻이다.

특히 기호 '#'에서 느껴지는 철골구조의 튼튼하고 견실한 이미지는 품질과 안전을 중시하는 포스코건설의 강인한 경영방침을 연상케 한다.

또한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화배우 장동건을 모델로 기용해 'the#'브랜드에 걸맞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위해 사내 입주 서비스를 전담하는 CS그룹이 주관이 돼 포스코건설 만의 특화서비스인 '반올림서비스'를 입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소비자 컨설팅 그룹인 '더 샤피스트'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는 조직으로 브랜드 이미지 및 고객 선호도를 동시에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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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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