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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 기업인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창호,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 대리석 등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 무대를 공략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국내 최초 PVC 창호인 'LG하이샤시'를 선보이며 30년 이상 국민 창호로 사랑받아 온 창호 업계 리딩기업. 2006년에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Z:IN의 출범과 함께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해 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Z:IN창호'로 한차례 거듭났다.LG하우시스 Z:IN창호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획일화된 주택, 아파트의 모습을 다양하고 역동적인 현대적 건축물로 바꿔 나가고 있다. 특히 에너지 절감 및 단열성이 우수한 고기능성 창호 및 유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건축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단창이면서도 이중창에 준하는 단열 성능을 지닌 시스템 창을 개발ㆍ출시하고 실속 있는 가격과 광폭설계로 단열성을 높인 고품격 내창 '스마트창', 주상복합 아파트 또는 초고층 빌딩에서도 에너지 절감형 창호 제품들로 기밀성이 우수한 '초고층용 입면 분할 시스템 이중창(High Rise Deluxe)' 등 현대인의 생활환경에 적합하고 단열성능과 기밀성능을 높인 최적의 창호 제품 공급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LG하우시스는 에너지 성능, 환기, 채광 효율 및 감성 디자인이 뛰어난 완성 창호를 공급하고, 그린홈 구현을 위한 고 단열, 친환경 소재 시장을 선점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 창호 업계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중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 신흥 시장으로 적극 진출해 글로벌 창호 메이커의 면모를 갖춰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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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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