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대상-고품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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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2010년 한화건설은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꿈에그린'의 변혁을 위해 준비 중이다. 기존 '꿈에 그린'은 2001년 9월 발표 이후 이상적인 주거환경을 현실로 구현하겠다는 의지와 인간과 자연, 첨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표현했다.
이어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등 전국 40여 사업장에서 약 3만여가구가 '꿈에그린' 브랜드를 달고 지어졌다.
하지만 한화건설은 사람과 환경이 변하면서 '꿈에그린'도 변해야한다는 시대적 부름을 깨닫고 '얼번 프레스티지(Urban Prestige)'를 꿈에그린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정했다. 'Urban Prestige'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주거공간, 새로운 생활문화를 구현한 아파트로서 도시생활의 편리함과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기 위한 한화건설의 아파트 철학을 담고 있다
기존 '친환경, 편안함, 여유' 등의 이미지에서 세련, 고급, 모던을 추가해 현재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도시민에게 좀 더 친숙히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 개혁을 시험 중인 셈이다.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키는 브랜드 이미지로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을 받는다는 게 한화건설측의 새로운 다짐이다.
$pos="C";$title="";$txt="한화건설이 인천 소래포구에 조성 중인 꿈에그린 에코메트로 '더 타워' 조감도. ";$size="550,388,0";$no="201004231337079805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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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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