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정체된 장에서 1108원대로 소폭 내려섰다.
수출업체 네고물량과 외국인 주식자금이 유입되면서 환율은 저점을 약간 낮췄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3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4원 오른 1108.7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주말을 앞두고 수출업체 네고물량과 주식자금이 유입되면서 환율이 내렸다"며 "줄곧 환율이 무거운 장세를 나타냈던 만큼 롱스탑이 따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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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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