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23일 서울서 턴키·대안 등 대형공사 계약제도 개선방안 논의
$pos="C";$title="조달청 시설사업국이 주최한 공사계약제도발전을 위한 건설업체 간담회 모습.";$txt="조달청 시설사업국이 주최한 공사계약제도발전을 위한 건설업체 간담회 모습.";$size="550,412,0";$no="201004231007480057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조달청은 23일 오후 3시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학계와 삼성물산(주), (주)대우건설, 대림산업(주) 등 건설업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공사계약제도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관련전문가들이 느끼는 현장 목소리를 들어 제도개선에 반영키 위해서다.특히 턴키·대안입찰제도 손질 등 최근 정부계약제도 개선 추진내용과 그에 따른 건설업계 협조사항도 협의했다. 또 대형공사계약제도 개선방향에 대해 전문가와 건설업계 의견을 듣는 자리이기도 하다.
천룡 시설사업국장은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한 기술제안입찰 확대, 순수내역입찰제 도입 등 건설 환경이 크게 바뀌고 있다”면서 “공사계약제도 관련전문가들의 의견을 꾸준히 들어 공사계약제도 개선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