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4600원→5600원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신한금융투자는 23일
동양강철에 대해 녹색테마 미인주로 부각되면서 올해 실적 호전의 가속페달을 밟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600원에서 56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LED TV 고성장의 대표적인 수혜주"라며 "삼성전자의 LED TV매출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대형 LCD TV 샷시와 LED TV 엣지바 독점납품업체로서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또 차량경량화 및 차세대 철도와 자전거, 태양광과 그린홈 같은 녹색성장산업의 핵심소재 공급을 통한 실적 랠리 본격화도 예상했다. 현대모비스와 현대로템의 차량 및 철도차량 경량화제품의 확대 등의 성과가 가시화 되면서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김 애널리스트는 "신산업 소재 매출 본격화에 따라 올해 창사 이래 최대의 매출액 달성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3%와 508% 증가하고 순이익 또한 450%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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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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