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두세달 이내에 이란을 방문할 것이라고 이슬라믹리퍼블릭뉴스에이전시(Islamic Republic News Agency, IRNA)가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RNA는 이날 이란 외무부 아시아 오세아니아 담당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미국은 이달 이란과 북한이 핵확산방지의무조약을 위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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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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