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씨앤아이, 김충근·이태명 각자대표체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미주씨앤아이는 합병에 따른 기존사업부와 신규사업부의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김충근, 이태명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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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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