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 300홀에서 '2010 글로벌 경제 및 해외선물 세미나'를 CME(시카고 상업거래소) Group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후 4시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투자전략가 겸 프로 데이트레이더인 존 카터(John Carter)가 해외선물 시장전망과 데이트레이딩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위원이 국내외 경제전망을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goodi.com)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선착순 신청자 100명에 한해서는 신한금융투자의 트레이딩 캘린더와 CME Group에서 제공하는 해외선물 교육용 DVD 등을 제공한다.
◆CME Group이란?
시카고상업거래소(Chicaga Mercantile Exchange Group)
1898년에 비영리 기업으로 시작
2002년 CBOT와 합병되며 CME Group 탄생.
2008년 NYMEX를 인수 합병.
현재 금리, 지수, 통화, 상품 선물 등이 거래되는 세계 제 1의 거래소
◆문의 : 신한금융투자 글로벌파생영업부(☎ 02-3772-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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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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