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엘엠에스가 프리즘시트와 광픽업 사업부문의 업황 호조 및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2거래일 째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14분 현재 엘엠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1.74%) 오른 1만4650원에 거래 중이다.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엘엠에스에 대해 E-book, Tablet PC, 3D TV가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2분기부터 가시화 될 것으 보인다며 엘엠에스는 시장 내 선두 업체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2분기부터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기존 전망치에 다소 미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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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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