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사진=윤석주 미니홈피]";$size="510,490,0";$no="20100420185609080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개그맨 윤석주가 체중 18kg 감량에 성공, '근육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윤석주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 3년간 석주의 변신 과정 일명 변신 낙지'라는 제목의 글과 2년 전 과체중이었던 자신의 모습부터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까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윤석주는 "3년간 꾸준히 운동 했다. 물론 '3년동 안 그것밖에 못하니'라고 할 수도 있다"며 "워낙 근육양도 적고 체지방이 많은 터라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석주는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내 자신의 한계에 대한 아쉬움 등 열등의식으로 똘똘 뭉친 몸과 마음을 열기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며 "이제는 미움도 사라지고 나 만의한계를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그것도 넘어 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절망 끝에 희망이 있고 넘어질 때마다 무엇인가 주워서 일어나는 지혜도 생겼다. 남들이 젊음을 느끼러 홍대 클럽 갈 때 젊음을 찾기 위해 헬스클럽에 갔다. 헬스클럽에서 무거운 철을 들다보니 자연스럽게 주변에서 철들었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됐다. 아직 완성이 아닌 ing라 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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