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1841억 일반공모 유증 완료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한전선이 1841억원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20일 대표주관사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9~20일 이틀간 진행된 1841억원 유상증자에서 일반청약 마감결과 경쟁률이 5.13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공모주식 1512만주에 대해 7762만주가 청약했고, 청약증거금도 8344억원이나 몰렸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전액 자금조달에 성공했고, 주관사 역시 실권주 인수 부담을 덜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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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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