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강남,송파, 광진구청장 후보까지 여성 후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한나라당 구청장 후보 중 여성 후보가 동작구에 이어 강남,송파구에 이어 광진구까지 4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0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한나라당이 동작구청장 후보에 이재준 전 간호사관학교장을 내정한데 이어 전날 한나라당 최고위원회가 서울시당공심위원회(위원장 이종구) 등의 반발에도 불구, 동작,강남,송파구에 여성 후보를 내겠다고 결의한데 이어 광진구청장 후보에도 구혜영 전 한양사이버대학 교수가 추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박덕흠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이 출마 포기를 선언하면서 구혜영 전 한양사이버대학교수이 낙점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서울시 여성 구청장 후보로는 강남구 이은경 법무법인 산지 대표변호사(46), 송파구 박은숙 아산중앙병원 교수(63), 동작구 이재준 전 간호사관학교장,광진구 구혜영 전 한양사이버대 교수 등 4명으로 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막판 서울시 공천심사위원회와 조율과정에서 일부는 교체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보여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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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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