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세자르 비라타 前 필리핀 총리와 외환은행 싱가포르 문승찬지점장, 고르디안 가에타 아시안뱅커 국장(왼쪽부터)이 지난 19일 싱가포르 아시아문명 박물관에서 개최된 아시아어워드 뱅크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300,225,0";$no="20100420085011613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외환은행은 20일 '아시안뱅커'가 선정한 '2010 한국 무역 금융상'과 '2010 한국 자금 관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시안뱅커 측은 "외환은행은 한국 무역금융 부문에서 가장 높은 시장지배력을 지니고 있고, 자금관리 부문에서도 긴밀한 관계유지와 지원능력을 바탕으로 고객으로부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선정 사유를 말했다.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은행이 한국을 대표하는 무역금융과 자금관리 전문은행임을 다시 한번 국제금융시장에서 인정 받게 됐다"고 수상 포부를 전했다.
아시안 뱅커(The Asian Banker)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태평양과 중동지역을 대상으로 금융산업에 대한 리서치와 출판, 자문, 교육 등을 제공하며 각종 경제 포럼을 개최하는 회사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고은경 기자 scoopko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