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000원→1만4000원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대우증권은 20일
티씨케이에 대해 LED 및 태양광 투자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 개선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박주연 애널리스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태양광 수요 회복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글로벌 태양광 수요는 2010년 12GW(GigaWatt )로 전년대비 2배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이어 삼성전자 등 주요 IT 업체의 태양광 투자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고 웅진 에너지 등 잉곳 업체들의 투자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박 애널리스트는 "현재 LED 핵심인 유기금속 화학증착(MO CVD)장비에 들어가는 고순도 흑연 부품(Wafer Carrier)도 국산화해 고객사와 최종 테스트 중이다"며 유기금속 화학증착(MO CVD)용 부품은 전량 수입하고 있어 마진율이 높으며 향후 LED 투자 확대에 따라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티씨케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 감소한 74억원,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16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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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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