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쌍용차 전시관";$txt="부산모터쇼 쌍용차 전시관 조감도";$size="510,326,0";$no="20100419140421055324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쌍용자동차는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C200 컨셉트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총 1000㎡ 규모의 전시관에 C200존, 체어맨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존 등 각 차량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공간에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쌍용차는 특히 전략차종인 C200 양산형 컨셉트카 외에도 C200을 활용한 전기자동차 퓨어 EV(Electric Vehicle), 전문 작가가 제작한 아트카(Art Car) 등 총 3대의 C200 컨셉트카를 전시한다.
또한 롯데자이언트 야구단 치어리더 공연, 부산지역 대학 동아리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지역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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