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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문제적 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최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유령작가'(수입/제공: 판씨네마㈜, 배급: ㈜싸이더스FNH)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6월 3일 개봉확정지은 '유령작가'는 전 영국 수상 ‘아담 랭’(피어스 브로스넌 분)의 자서전을 대필하게 된 주인공 ‘고스트’(이완 맥그리거 분)가 미국의 거대한 음모를 발견하고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린 정통 스릴러다.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해리스의 '더 고스트(The ghost)'를 원작으로 영화화한 '유령작가'는 '악마의 씨' '차이나타운' '피아니스트'를 연출한 세계적인 스릴러의 거장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최신작으로 2010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일으킨 작품이다.
전 영국 수상의 자서전을 대필하게 되면서 그 뒤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게 되는 ‘고스트’ 역에는 '아일랜드'의 이완 맥그리거가, 거대 음모의 중심에 서있는 전 영국 수상 ‘아담 랭’ 역에는 '007'의 피어스 브로스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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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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