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국내대책본부장에는 김화동씨
[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재정부 세제실장에 주영섭 재정부 조세정책관이, 기조실장에는 박철규 재정부 대변인이 내정됐다.
또 FTA 국내 대책본부장에는 김화동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이 내정되는 등 재정부 1급 인사는 임명절차를 거쳐 이번주중 확정된다.최근 관세청장으로 자리를 옮긴 윤영선 전 세제실장 후임으로 내정된 주영섭씨는 고창고와 서울대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23회 공직에 입문했다. 재정부 재산소비세정책관을 지내고 조세정책관을 맡아왔다.
박철규 기조실장 내정자는 행시 24회로 경주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정책조정과장, 감사담당관을 지내고 국무조정실 파견 이후 미래전략정책관으로 일해오다 지난해 2월부터 대변인을 맡아왔다.
김화동 FTA국내대책본부장 내정자는 행시 24회로 경복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회재정과장과 경제기금총괄과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5월부터 한나라당 수석 전문위원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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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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