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큐리어스는 지난 13일부터 6일간 진행되는 '2010년 SIMTOS 공작기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SIMTOS는 생산기술 전문 전시회로 수요산업 흐름에 부합하는 최신 생산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5대 공작기계전시회 가운데 하나다.이번 SIMTOS에는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해 화천기계와 현대위아, S&T중공업, 한국화낙, 지멘스 등 국내외 총 335개 이상의 기업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관계자는 "큐리어스는 부품자동화 부분에 참가할 것"이라며 "차세대 CNC 시리즈를 출품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큐리어스에 대해 동남아시아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베트남 교육기관과 태국의 바이어 등이 참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큐리어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업가치 개선과 기업의 홍보, 공작기계 시장의 수요를 창출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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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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