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삼미식품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세다.
1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삼미식품은 전날 보다 85원(11.81%) 떨어진 635원에 거래중이다.삼미식품은 이날 장 시작 전 380억원 규모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발행 주식 수의 3배가 넘는 7600만주의 보통주가 새로 발행된다. 발행 예정가는 500원이다.
삼미식품은 음료 원료 및 반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위탁생산(OEM) 형태로 음료 완제품도 만들고 있다. 산업용보일러 제조업도 이 회사가 벌이고 있는 사업.
지난해 매출액 386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순손실 8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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