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txt="김종신 한수원 사장";$size="200,270,0";$no="20090205175144963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김종신 사장이 14일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WANO)의 아시아지역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아시아지역 이사장으로서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대만 인도 파키스탄 등 총 104기를 운영 중인 아시아지역 원전운영 전력사를 대표해 WANO 집행이사의 역할도 수행한다. 김종신 사장은 "그 동안의 경험을 활용해 기존 원전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아시아 지역 신규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이니셔티브를 발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WANO는 전 세계 438기의 원전을 운영 중인 전력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원전의 안전성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해 1989년 5월 창립된 비영리 단체로, 영국에 본부가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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