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전문가 총출동! 와타나베 부인 한국에 온다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 한맥투자증권(대표이사 이택하)이 오는 16∼17일 양일간 와타나베 부인으로 잘 알려진 토리이 마유미씨와 외환전략가인 송택 이사를 초청, FX마진 투자강연회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뉴욕과 일본에서 외환딜러로 활동했던 외환전략가 송택이사의 2010년 달러화 전망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2부에서는 실제 FX마진 매매에 관한 경험담을 와타나베 부인(토리이 마유미)이 참석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금번 설명회는 건전한 투자문화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맥투자증권이 실시하는 행사다. 이에 대해 파생영업본부장 오성만 상무는 "FX마진은 변동성이 매우 큰 상품으로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토리이 마유미씨의 경험담이 한국투자가들의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강연회는 부산의 경우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강연장(16층)에서 16일(금)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서울은 SC컨벤션 강남센터 아나이스홀(12층)에서 17일(토)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행사당일 계좌개설 고객에게는 토리이 마유미씨의 저서 ‘나의 FX투자노트’와 송택 이사의 저서 ‘FX기술분석의 달인’을 증정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FX자료집, 고급볼펜 등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유선(02-2185-0323,0238)이나 이메일(hmf@hanmag.com), 또는 홈페이지 자유게시판(www.hanmagfx.com)을 통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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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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