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주택공사, 사업성 검토 착수.. 개통시기 등 추진방안 도출키로$pos="C";$title="";$txt="";$size="550,385,0";$no="20100412091248389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영종택지지구 내 분양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제3연륙교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영종도와 인천 청라지구를 잇는 제3연륙교 건설을 위한 사업성검토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용역은 국토연구원이 맡았으며 계약일부터 15개월간 제3연륙교의 적정한 개통시기, 최적 노선, 공법 등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영종지역의 개발계획 및 개발속도, 주변지역 교통시설, 현재 교통량 및 향후 교통량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반영하겠다는 것이 LH의 복안이다.
영종~청라 연결도로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에 이어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 섬에 위치한 영종지구를 연결하는 3번째 연륙교다.
LH 관계자는 "제3연륙교는 영종·청라지구의 단지 접근성을 높이고 통행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개발활성화를 유도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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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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