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이 12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굴삭기 판매량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만22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재범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지난해 3월 대비 116% 증가한 4370대 내외인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이는 2월 중국 춘절로 인한 이연 수요를 감안해도 서프라이즈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현재 주가는 중국 굴삭기 판매량의 높은 성장세를 적극 반영하고 있어 판매량이 둔화될 경우에 따른 주가 반응을 우려할 수도 있다"면서 "하지만 절대 판매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므로 주가는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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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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