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銀 PF 대출한도 단계적 축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서민금융회사의 건전경영 유도방안 브리핑

권혁세 금융위 부위원장은 9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의 여신한도를 현행 30%에서 내년 중 25%, 2013년 중 20%로 단계적으로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PF대출을 포함한 부동산·건설 관련 업종에 대한 포괄적 여신한도를 총 대출의 50% 이내로 신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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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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