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안함 생존 장병 만나는 실종자 가족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8일 오후 경기 평택 해군2함대 정비지구 식당에서 천안함 생존 장병 40여명과 실종자 가족 50~60여명이 만난 가운데 한 생존장병이 실종자들의 사고당시 함선 내 위치가 적힌 종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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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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