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앨런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전(前) 의장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금융위기 청문회에서 그가 의장으로 지내던 시절 FRB가 실수를 했다고 인정했다.
그는 "당시 우리는 보유하고 있던 데이터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실수를 했고 현 구조에서는 바로잡을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