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IT융합서비스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은 동서대 산학협력단(단장 안상협)과 산학협동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 IT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와 개발 ▲ 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 ▲ 학교 교육협조 등 산학 협동에 관한 사항을 두루 담고 있다.동서대 컴퓨터정보공학부 임효택 교수는 “IT 응용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모빌리티, u헬스케어 등 우수한 IT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유라클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공동 기술연구 개발과 인턴십 등 취업지원에 나서는 동시에 산학협동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유라클의 김기선 인사팀장은 “최근 스마트폰 열풍으로 모바일 업계에 인재 확보가 초비상이다”면서 “유라클은 임기응변식의 인재채용보다 앞으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사에 적합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확보하기 위해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유라클은 최근 금융결제원의 16개 은행 스마트폰 모바일뱅킹을 비롯해 25개 금융기관에 모바일 증권과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카드, 보험 등 모바일 솔루션과 서비스로 모바일 금융시장을 이끌고 있다. 또한 모바일 오피스와 u헬스케어, IPTV 양방향 플랫폼 등을 개발해 서비스 중인 토종 IT 컨버전스 선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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