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3.1% 지분 상호 보유
[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일본 자동차 업체 닛산과 프랑스의 르노, 독일의 다임러가 자본제휴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일본 재무성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르노·닛산과 다임러는 각각 지분 3.1%를 상호 보유하기로 했다. 다임러는 르노·닛산에 11억7000만 유로(16억 달러) 어치의 3290만주를 넘긴다. 또한 르노는 닛산으로부터 8900만 주를 받는다.
이와 함께 세 업체는 비용절감을 위해 부품과 플랫폼을 함께 사용하는 한편 친환경 자동차 기술도 제휴한다. 제휴 후에도 세 업체는 독자적인 기업으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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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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