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통안입찰 넘어 금통위 대기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이번주 돌이켜보면 통안입찰 장세였던것 같다. 어제그제 차익실현내지는 신규통안채를 받기위한 움직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왕이면 덜어내면서 금리메리트를 있게 하자는 것. 시장이 특별히 바뀐것은 없어보이는데 주식영향을 약간 받는듯하다. 선물도 누구하나 공격적으로 휘두르는 곳이 없다. 금요일로 예정된 금통위에 대한 대기모드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7일 국내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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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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