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7일 안규홍 KIST 대외부원장(오른쪽)과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원장(왼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size="550,365,0";$no="20100407140007201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한홍택)은 7일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본원에서 한국가스공사(KOGAS, 사장 주강수)와 기관차원의 연구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IST는 한국가스공사가 가정용 연료전지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가정용 연료전지 모니터링'을 통해 도시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전기와 온수를 자체 생산하는 1kW급 가정용 연료전지 1기를 KIST 원장 공관에 설치한 바 있다.KIST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2월 30일부터 가동을 시작한 이 연료전지는 지난해 9월까지 총 누적발전량 5050 kWh를 기록했다.
KIST 안규홍 대외부원장은 "한국가스공사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용 연료전지의 내구성 향상, 가격 인하 등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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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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