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청, 총 15억 규모, 4월19일부터 23일까지 신청...업체당 2억원 이내 연 3.8% 융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지속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2010년 2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한다.
2분기 융자금액은 15억원이며, 업체 당 2억원 이내에서 신청 할 수 있다. $pos="L";$title="";$txt="정동일 중구청장 ";$size="173,234,0";$no="20100407103453115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청대상은 ▲중구에 공장등록을 필한 제조업자 또는 중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울지역 안에 공장등록을 한 업체 ▲제조관련 지식서비스산업 운영자 ▲도시형공장 운영자 ▲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이다.
대출금리는 연 3.8%,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신청기간은 4월 19~23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사업장 임차계약서 등을 갖춰 구청 지역경제과로 신청하면 심의를 통해 융자대상을 확정,
우리은행 중구청 지점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중구는 1993년도부터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 2009년도까지 총 800개업체에 대해 704억원을 지원했다.
중구청 지역경제과(☎2260-1676)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