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6500원→2만1000원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NH투자증권은 7일
파트론에 대해 스마트폰 시장의 개화라는 우호적인 전방 환경 아래 주력 사업군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65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이윤상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에서 파트론의 카메라모듈과 인테나 사업 점유율 상승으로 외형성장을 이끌 것"으로 봤다.이어 "스마트폰을 통해 GPS를 활용한 위치기반서비스(LBS)와 Wi-Fi 등 근거리무선통신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라며 국내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칩(CHIP)안테나와 관련 모듈 부문에서도 수혜를 예상했다.
풀터치폰 및 스마트폰의 확대를 배경으로 올해 광마우스, 진동모터, 지자기센서 등의 납품이 가시화될 것으로도 봤다.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2753억원,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442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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