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7일 전국은 중국 내륙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하지만 아침과 낮의 일교차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경기 등 전국 대다수의 지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지방은 구름이 많고 새벽에 비 또는 눈이 올 확률이 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 정도로 전일보다 조금 낮을 가능성이 크다.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5도로 일교차에 주의해야겠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백령도 부근의 날씨는 오후부터 갤 것으로 예상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