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리애드, ‘온라인 비디오 대변인’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유명인이 직접 나와 내 사업을 소개한다면?”, “연예인이 내 비서가 될 수 있다면?”
오프라인에선 할 수 없는 일이 온라인에선 가능하게 됐다. ㈜나우리애드는 5일 국내 처음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인 ‘온라인 비디오 대변인(OVS)’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비디오 대변인’은 온라인상의 웹페이지에서 회사 성격과 이미지에 맞는 유명 방송인이 등장,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를 요약해 전달해 준다.
또 이 서비스는 온라인상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적용할 수 있고 ▲인터넷 비디오 영상 ▲온라인 광고 ▲비디오 프리젠테이션 ▲비디오 이메일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특히 일반 텍스트 중심의 복잡한 홈페이지에서도 별도로 수정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나우리애드 관계자는 “이 온라인 비디오 대변인 서비스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에게 기업의 중요한 상품이나 메시지를 집중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 방문자의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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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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