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은, 박지성 선수 응원위해 영국行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고나은이 박지성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달 30일 영국으로 떠났다.

고나은은 3일 영국 올드 트래포드 맨유 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첼시FC 전을 찾아 VIP 좌석에서 맨유 박지성 선수를 직접 응원할 예정이다.고나은의 이번 방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후원사인 스미노프에서 진행하는 '스미노프 맨유 원정대'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고나은은 이날 영국에서의 맨유의 연습구장인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 투어를 시작으로, 캐링턴에 위치한 맨유의 연습구장인 트래포드 트레이닝 센터와 MU 박물관을 방문 할 계획이다.

또 오후에는 올드 트래포드 내 맨유 선수들이 즐겨 찾는 클럽과 바 등에 방문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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