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오늘부터 정부쪽 기금에서 자금집행을 좀 크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따라 자금여력은 꽤 풍부한 상황이다. 그래서 큰 폭의 약세가 나올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이에 따라 단기물들이 대접받고 있다.” 2일 외국계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전일 자금이 풍족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캐리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2년이하 채권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었는데 금일도 비슷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장기물들은 손절매물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고, 외은들의 현물채권 매도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어 투자심리가 제한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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