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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국민요정' 김연아가 후배 곽민정을 옆차기 하는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연아의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을 중심으로 이슈를 설명했다.김연아는 이태리 토리노에서 선수들과 추억을 담은 사진을 1일 공개했다. 사진에 대한 질문에 대해 김연아는 "일요일 갈라가 끝나고 선수들끼리 구경하러 나왔는데, 재미없는 것보다는 재미있게 노는 게 좋아서 장난치다가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평소에 코믹한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 팬들의 관심을 얻었다. 김연아의 장난끼 가득한 사진은 친근함을 더하고 있다.
쇼트에서 다소 실수한 김연아는 "숏트 말아드시고 호텔와서 씨리얼 말아드심"이라는 글과 함께 경기 때 화장한 사진도 공개했다.은메달을 차지한 김연아는 사진 촬영 때 금메달 자리에 섰다가 자신도 깜짝 놀라며 자리를 피했던 영상도 공개됐다.
이에 김연아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아사다에게) 미안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중앙 본능'이라는 별명을 붙이면서 '괜찮다''언제나 연아의 자리는 중앙이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응원했다.
김연아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부담감이 많았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서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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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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