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고 인기 신발 '가버', 첫 할인행사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독일산 신발 브랜드 가버(Gabor)는 2일부터 18일까지 브랜드 세일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올 시즌 봄여름 신상품 전 품목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고객 모두에게 네일케어 용품을 경품으로 준다.

패션슈즈, 컴포트슈즈로 유명한 이 신발 브랜드는 독일에서 60여년 전에 처음 출시됐다. 루프트한자, 핀에어 등 글로벌항공사 승무원들의 공식 구두공급업체로 선정돼 스튜어디스 신발로 유명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 실제 신발 한 켤레를 만드는 데 140여 단계 이상의 공정이 소요되며 천연소가죽 등 원단을 엄격히 관리해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발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풋베드가 밑창에 있어 신발을 신고 있어도 피로도가 덜 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지난 해 독일에서 판매된 국내외 신발 가운데 판매량 1위를 기록한 화이트 웨지뮬도 이번 할인대상에 포함됐다. 국내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강남점, 잠실점, 분당점, 부산 본점 및 워킹 온더 클라우드 압구정점과 목동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