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1일 민주당의 국방장관해군총장 해임 주장과 관련 "야당의 주장은 비극적 사태에 대한 절박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한가한 구경꾼의 태도"라고 비난했다.
조해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실종자 구조도 함체 인양도 안 된 상황에서 책임자 해임을 요구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조 대변인은 "경각에 있는 우리 장병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구조과정에서 전설의 노병이 산화하는 이런 처절한 상황에서 정부 흠집내기에 골몰하는 행태는 이제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