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내년부터 4년간 130억원 지원 받아 특화상권 등 육성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서천군 서천읍이 소도읍육성사업 대상지로 뽑혔다.
서천군은 1일 행정안전부로부터 2011년 소도읍육성사업 대상지로 서천읍이 뽑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천군은 내년부터 2014년까지 국비 50억원을 포함, 130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소도읍사업을 벌인다.
서천군은 서천특화시장 일대을 문화관광형 특화상권으로 만들어 지역상인의 소득 바탕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
또 옛 서천역사 주변 활성화사업으로 자전거 테마공간과 어린이문화도서관, 민원행정센터도 짓는다. 이밖에 푸른 가로숲을 만드는 서천 그린네트워크(Green Network)사업을 펼쳐 녹색교통체계를 만들고 도시 정주환경을 손질한다.
서천군은 이 사업으로 ▲생산유발효과 165억원 ▲부가가치창출 80억원 ▲고용창출 150여명 등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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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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